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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제개요
- 기존의 제약산업기술을 이용한 신약개발은 5-10년 정도의 개발기간과 수억 달러의 개발비용이 소요됨
- 분자설계기술은 1990년대 중반 이후 검증된 도구로 사용됨
- 상용 소프트웨어의 경우, 낙후한 국내 분자설계기술 문제로 고가 해외 선진기술의 전량 수입에 의존함
- 선진국 대비 분자설계기술 전문인력의 부족은 신물질 창출의 걸림돌이 됨
- 고가의 고성능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초기 투자비는 정부주도의 기반 인프라 구축을 요구함
- 분자설계기술 결집에 의한 신약개발의 새로운 방향 제시가 절실함
- 진보된 분자설계기술의 지원 및 개발은 시간 및 비용의 절감과 함께 높은 성공확률이 기대됨

기술 및 교육지원
- 분자설계시스템의 사용지원
- 분자설계 전문 기술지원 및 자문
- 분자설계시스템의 유지 및 관리
- 분자설계시스템 이용 교육
- 분자설계연구센터의 신약설계강의 수강 제공
- 새로운 선도물질 창출과제 지원

기대효과
- 연구원내에 분자설계기술 사용에 따른 연구효과 증대
- 짧은 시간내의 효율적인 신약개발
- 분자설계기술의 전문인력확보

연구 및 개발 체계
[후보물질 창출 과제 지원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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