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PC기반 그리드 컴퓨팅은 유휴중인 일반 데스크톱 PC들을 묶어 큰 클러스터 컴퓨터나 슈퍼 컴퓨터보다도
큰 컴퓨팅 자원을 생성하는 것을 기본 개념으로 하고 있다.
PC는 전보다도 상당히 강력해 지고 있다. 하지만 Gartner그룹에 의하면 오늘날 95%의 PC 자원이
낭비되고 있다고 보고되어지고 있다. 분산컴퓨팅 기술은 이런 비 사용중인 CPU 자원을 결집해 PC 그리드라고
하는 새로운 컴퓨팅 자원을 만드는 것을 가능하게 해주고 있다. 상당히 큰 계산이나 아니면 데이터 양이 많아
슈퍼컴퓨터에서도 몇달이상 계산이 걸리는 것들도 이 PC 그리드를 이용하면 하루 시간 또는 일 단위로 계산을
끝낼 수 있다는 말이다.
Korea@HOME 프로젝트는 신약 후보물질 탐색을 PC 그리드 기반 분산 컴퓨팅환경에서 수행하고자 한다.